날씨가 더워지니까 해충들이 슬슬 올라오는 거 같은데요.
해충에는 모기, 개미, 바퀴벌레가 있지만 그중 최악은
역시 바퀴벌레라고 생각해요.
특히 4월부터 10월까지는 나무에 사는 큰 바퀴벌레가
주택가에 발견되곤 하는데요.
나무에 평소 방역 처리를 했다면 나무에 사는 바퀴벌레가
힘을 못 쓰고 금방 죽는다고 해요.
제가 오늘 소개할 바퀴벌레 살충제는 독일의 헨켈에서
나온 컴배트라는 바퀴벌레 살충제인데요.
가정용이나 업소용으로 유명한 살충제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국제적으로도 유명한 컴배트
제품이라서 믿음이 가는 제품이에요.
바퀴벌레는 크게 크기가 큰 미국식 바퀴와 크기가
작은 독일식 바퀴가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하는 컴배트 바퀴 살충제는 둘 다
잡아준다고 합니다.
컴배트에서 나오는 바퀴벌레 살충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요.
벽에 붙여서 독먹이로 유인을 하는 타게트형과 뿌리는
살충제 타입이 있습니다.
우선 타게트형 부터 소개해 보겠습니다.
0. 컴배트 파워 바퀴용 유인살충제 타게트형 (8,750원)

저는 살충제로 유명한 컴배트 유인살충제 타게트형을
쿠팡 와우가격으로 주문을 했어요.
12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8,750원이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아요. 보통 12개 * 2개를 싸게
하는데요.
12개도 많으니까 우선 1상자만 구매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추가구매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12개짜리 1상자도 많았습니다.


컴배트의 타게트형 살충제는 검은색 동그라미 트랩에
독먹이를 넣고 바퀴벌레를 유인하는 방식인데요.
바퀴벌레가 독먹이를 먹고 죽어가는 와중에
서식지로가서 친구 바퀴벌레들에게도 독을
퍼트린다고 해요.
그래서 박멸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큰 단점이 있어요.
유효기간이 3개월~12개월인데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독먹이의 효능이 떨어져서 새로
구매 후 교체를 진행해줘야 해요.
저는 이게 귀찮아서 그냥 뿌리는 살충제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투명한 비닐봉투를 뜯으면 독먹이의 지속효과가
사라지기 시작하는데요.
그래서 비닐봉투를 뜯자마자 여러군데에 컴배트
타게트형을 붙이셔야 해요.
놔두고 나중에 써야지 하면 다 버리게 된답니다.




이렇게 바퀴벌레가 나올법한 하수구 근처에 붙이시면
됩니다.
양면테이프가 잘 붙어서 쉽게 떨어지지 않겠더라고요.
0. 컴배트 프로페셔널 맥스 바퀴용 살충제, 500ml (4,920원)

제가 추천하는 살충제는 뿌리는 제품이에요.
뿌리는 살충제는 붙이는 타게트형과 다르게 교체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해요.
그리고 뿌리는 살충제도 살포 후 4주간 지속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한 달 간격으로 뿌려주셔야 합니다.
타게트형과 다르게 유효기간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하수구 같은 곳에 살포를 하면 하얀고 끈적한 거품형태의
약품이 나와요.
벽에 뿌려도 흐르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살충제 냄새도 거의 나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양이 은근히 많아서 오래 사용할 거 같았습니다.
어쨌든 저는 뿌리는 살충제를 더 추천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 유효기간이 없어서 너무
편했어요.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소 180도 회전형 헤드 전기모기채 후기 (2) | 2025.08.15 |
|---|---|
| 인천 서구 가좌동 엠파크 창고형 마트 와이케이 쇼핑아울렛 주말에 다녀 온 후기 (4) | 2025.07.04 |
| 다이소에서 휴대폰 고속 충전기 25w와 c타입 충전 케이블을 구매해 본 솔직 후기 (3) | 2025.06.14 |
| 인천 서구 청라신도시 코스트코코리아 청라점에서 공부의자로 유명한 시디즈의자 보고왔어요. (1) | 2025.06.02 |
| 충북 제천경찰수련원 콘도형 4인실, 바비큐장, 놀이방, 매점 안내 (3) | 2025.05.26 |

